역시 폰팔이 이런 폰팔이들 때매 다른 정직한 폰팔이도 욕을 먹는거야ㅋ 내가 언제 세컨드폰 신규 개통 해달라고 했냐고 si발넘들아 뭐? 박스가 없으니 안돼? 지들이 말같지도 않는 봉사 참여한다고 거짓말해서 박스 준거였잖아 뭔 봉사인지 물어도 답못했으면서 개빡치네 홍대거리 입구 간판에 영어만 있는 (통신사들 (제대로 말했다간 역신고 당할까 겁남)) 작.은 가게 개작은곳 (최대인원 8명 추정) 눈에 띄지도 않아서 매일 가게 앞에서 호객행위중 여기 가지마 걍 말도 안통해 지가 언제 그렇게 말했네 그럼 녹음본 들려주던가 근데 그 녹음본 들려주지도 않을꺼고 듣는다해도 지 좋을대로 뭔짓 했겠지 si발넘아 아주 이제 계약서만 보면 손이 떨린다 무서워서 의심병생기게 만드네 판매사 비슷한 사람만 봐도 치가떨리다 뚝배기 깨버리고싶다 진짜 애초에 갤럭시 S20+를 3만원 준다 부터가 이상했어 내 전폰 결국 돈을 받지도 폰을 받지도 못했네 직영점에서 본폰이라도 구해내서 다행이긴한데 세컨드폰 필요없는데 돈 계속 나가게 생겼다고 si발넘들아 여기 가지마 진짜 근처도 가지마 진짜 망해버려야대 오늘도 손님하나 잡은거 같던데 그렇게 살지마 진짜 인생 착하게좀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