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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호선 내 옆자리 앉은 남자

진짜 문오빠 괘닮아서 소름끼침 문 열리고 걍 느낌이 너무 문씨여서 아니뭐지ㅆㅂ이러고 심장 개쿵쾅거리고 진짜 문..? 진짜....? 내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이생각하고잇었는데 같은 데에서 내리는거야 그래서 슬금슬금 뒤에 가까이 갔는데 중국인이였음~ ㅋ!!! 가방에 중국 뱃지랑 막 이상한 중국어 명찰뱃지 이런거 달려잇었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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