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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내가 중견기업 다니면서 제일 비참했던게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나름 우리회사도 화환 큰거 보내주셨는데 사촌언니오빠들 공기업 대기업 회사 회장들이 보낸거 엄청 크고 화려해서 내거 옆으로 밀렸을때.. 우리회사 직원들 한명도 안왔는데 사촌오빠 회사 직원들이 와서 다같이 절하고 도움 주셨을때 제일 비참하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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