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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부 입사한지 일년도 안됐는데

너무 힘들어서 퇴사 고민중이야 입사 동기 다 퇴사하고 나 혼자 남앗는데 의지할사람도 없고 너무 힘들다 아니 이게 내가 너무 한심해 공부 죽어라하고 별짓거리 다해서 힘들게 들어와도 나는 모르는게 너무 많고 나만 뒤쳐지는것같음 그런데 부모님은 나 퇴사할까봐 너무 뒤에서 서포트 잘해주시고 오프때마다 카페 데리고가주시고 드라이브 가고 그 새벽에 일어나서 딸 굶을까봐 밥해주시고 그러는거 보면 퇴사말도 못꺼내고 너무 눈물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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