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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걸듯이 말하는 언니

글쓰니 |2021.07.15 00:22
조회 23,267 |추천 71
+어우 하도 언니가 정상적인척 내가 바보천치 덜떨어진애인거처럼 말해서 내가 뭐 잘못 말하고 생각하고사나 했는데
댓글보니 아니란걸 알았다....꼭 독립해서 얼굴 안보고 살거야

언니가 하는 것 마다 시비걸음...
우리 어린애 아니고 둘다 20대다?

돈까스 소스먹으면 (ㅈㄴ뿌리는것도 아니고
계란완자가 담백해서 100원동전크기로 뿌림)

우와 진짜 몸에 안좋고 살찌게먹는당ㅎ
하고

우체국이랑 심부름 일 보러 나간다고 준비해놓으면
고작 거기가는데 그렇게하고 간다구? 왜?

걍 편하게입고 머리대강묶고
화장을 눈썹피부섀도우아라만 햇음...
내가 유난떠는줄

집에 에어컨 키고 선풍기 돌려놓으면
(집구조가 공기가 골고루 안퍼져서 내 방쪽인 집 끝은 더워서 쉽게 시원해지라고)

전기세 생각 안하니? 하고 끄고가고
나 혼자 집에있으면 집에 혼자있는데 어에컨키니? 하고 끄고
(본인은 화장실 불 안끄고 물 넘쳐도 안끄고다님 아낄거면 본인부터...)
전전집에선 본인방에만 에어컨 있었는데 혼자 시원하겠답시고 에어컨키고 문 닫고 살았음. 지도 혼자 쓰면서....

음식 태워서 후드 틀어놓고있었는데
후드를 하루종일키니? 어쩌고 하길래
좀 꺼달랬더니(바빴음)
니가 꺼. 이래 평소에 지 바쁘면 나한테 하라고 하면서
왜 그거좀 못해주냐니까 니가 나랑 같냐? 이러고

눈수술해서 내가 그동안 물닿는다고 설거지 다 했는데
오늘 바쁘다고 미뤄놨는데
내가 먹은게 없는데 왜 해? 니가 먹은거하라는데 그렇게 억울해? 이럼 내가 해줬음 좀 해줘도 되잖아 이러니까
말귀 못알아먹는대

내가 쌍수했을때 물닿는다고 하면 수술로 유세떤다고 욕박으면서
결국설거지 시켰는데 본인은 내가 했잖아 라고 하면
이번엔 설거지 한거로 유세떤대
(음..설거지갖고 그러냐고 할 수있는데 얼굴로 물튈때가 있으니까 수술하고 조심해야할땐 최대한 조심하는거지)

심지어 맨 위에 화장얘기까지는 심술내는게 아니라 지 기분좋을때 평범하게 말거는게 저럼..... 여기서 화내면
내가 이상한년으로 몰아감

아 그것도있다
지나가다가 선풍기 선 밟아서 꺼놓고 아신발! 이러더니
다시 안킴 다시 키라니까 니꺼 니가하라고 짜증내고
(며칠전에 엄마가 화장실 환기시킨다고 열었는데 닫으라고해서 지가 바로앞에있길래 언니가 닫으라고했는데
나한테 ㅇㅇㅇ니가 썼으면 문닫아 엄마핑계 대지말고 ㅇㅈㄹ함... 위에 물 끄는거도 나한테 니가 근처에있음 니가 해 이러더니)

와 진짜 매일매일 거슬리고 짜증나서 미치겠음.....
이건 진짜 자잘한거고 더 빡치는것도 많음
추천수71
반대수4
베플ㅇㅇ|2021.07.16 11:49
어우… 언니 친구 없지? 밖에서 저런 애 만나면 걍 손절함
베플ㅁㅁ|2021.07.16 12:49
쓰니 언니 살인충동 일어난다. 저건 쓰니가 만만하니까 자기 화풀이 하는거야. 쓰니가 화내면 쓰니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간다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는게 무서워서 참을거임? 어차피 이상한 사람 취급 받는거 진짜로 이상한 짓을 해서 기를 꺾어 놔야함. 그 구역 ㅁㅊㄴ은 쓰니인걸 언니한테 제대로 알려줘.ㅋㅋ
베플ㅎㅎ|2021.07.16 12:17
글쓴이님이 언니 보다 훨 예쁘고 부모님께 사랑도 많이 받으셨나봐요~ 언니 인생을 불쌍하게 여기세요,,, 얼마나 불쌍한가요,,, 쯧쯧. 지금 어떤 걸 하고 계시든지간에 꼭 열심히 하셔서 성공하세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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