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와 전 바미당 배신자들의 정치공작
꼼수라고 보지 않는가
준스톤은 여론과 여권이 들끓자 통일부 폐지까지 외치고 있어 이 바미당 태경이 승민이 문주당 프락치들 아니겠는가
이들의 키즈가 송영길 대표 앞에서 굽신거리며
사탕발림에 홀랑 넘어가 말을 번복하고 조롱거리가 되었지않나
이것은 재난지원금 후폭풍 증세 세금폭탄
회유에 대한 국민들 반발심과 거리두기 강화로
지역소상공인의 막대한 지원금 차질에 따른 딜레마를 준스톤에게 공작하여 펼친 송대표의 모략이 아니겠나
준스톤 제 한몸 바쳐 아첨하고
제 이미지 위신 깍아 먹고
mbn에 출연해 어불성설 지원찬성인지 아닌지
모호한 답으로 리더쉽 초읽기에 위기설까지,
문주당 2중대 프락치놈들이라고 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