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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빠진 변태스토커 아저씨

심령술사 |2021.07.15 01:58
조회 1,027 |추천 5
여가부 폐지와 전 바미당 배신자들의 정치공작
꼼수라고 보지 않는가
준스톤은 여론과 여권이 들끓자 통일부 폐지까지 외치고 있어 이 바미당 태경이 승민이 문주당 프락치들 아니겠는가
이들의 키즈가 송영길 대표 앞에서 굽신거리며
사탕발림에 홀랑 넘어가 말을 번복하고 조롱거리가 되었지않나
이것은 재난지원금 후폭풍 증세 세금폭탄
회유에 대한 국민들 반발심과 거리두기 강화로
지역소상공인의 막대한 지원금 차질에 따른 딜레마를 준스톤에게 공작하여 펼친 송대표의 모략이 아니겠나
준스톤 제 한몸 바쳐 아첨하고
제 이미지 위신 깍아 먹고
mbn에 출연해 어불성설 지원찬성인지 아닌지
모호한 답으로 리더쉽 초읽기에 위기설까지,
문주당 2중대 프락치놈들이라고 하지 않겠나
추천수5
반대수4
베플ㅇㅇ|2021.07.15 12:41
나라걱정이 태산
베플ㅇㅇ|2021.07.15 02:18
송트남이 정치고수지 재난지원금으로 표매수하고 후폭풍 국가부채와 세금증세에 따른 반발은 준석이가 재난지원금 찬성했다가 100분만에 반대하더라 카더라통신발 리더쉽위기로 모든 중상모략이 준돌이에게 전가된 셈법
베플심령술사|2021.07.15 02:01
역시 꼰대털보아저씨는 10대 딸또래 여성에게 욕구를 느끼는 것과 여자시선강간외에 머텅(머가리텅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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