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과 한소희가 영화 '젠틀맨'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은 폼생폼사 흥신소 사장 '지현수'가
살인 누명을 벗으려다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는 경쾌한 범죄 오락물이다.
일주일 안에 누명을 벗기 위해 검사 '김화진'과 공조하며
직접 피해자를 찾아 나서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그렸다.
영화 ‘공작’, ‘암수살인’, ‘신과 함께’ 시리즈 등으로 스크린에서 맹활약해 온
주지훈이 흥신 문화센터를 운영하는 사장 지현수 역을 맡는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알고 있지만’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한소희가
엘리트 열혈 여검사 '김화진'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다.
한편 , 웨이브 영화 투자 펀드 첫 투자작인 ‘젠틀맨’은 내년 5월 극장상영 후 웨이브를 통해 월정액 독점 영화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