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코로나 ㆍ자연재해 사는게 사는게 아닌 시대 입니다.
힘든 사람들한테는 월세도 겨우 살수 있을까 하네요?
정말 대단한 세상입니다.
참 임차인도 임대인도 갑과 을을 떠나서 인간성이라고 생각해요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오늘ㆍ내일 아침 주방에
물을 쓰지말라고하네요
5살 아이는 배고프다고 하고 이와중에 주인 남편은 배고프다고 둘이서 얘기하는도중 에 밥 차려달라고 하네요
정말 궁금해서 올립니다
코로나4단계로 잠시 아이를 데리고 다녀온 사이에 집이 이렇게 됐네요 하수구가 역류한건 참고로 2번째 입니다.
더운여름에 이게 집구석인가요?
말도 하기 싫을만큼 음식 쓰레기장에서 자는 느낌이네요
정말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