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장사하는데 무개념손님들
doryrhaehfdl
|2021.07.16 00:17
조회 1,096 |추천 0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여러분 긴글이지만 제발 제얘기좀 봐주세요 ㅠㅠ쌓인건 많지만 몇자만 적어봅니다 저는 2017년부터 신도시에서 가족들과 신도시 생기자마자. 이사를 와서 부모님이 건물도 삿는데 임대료들이 비싸고 제가 있는 신도시를 아시는분들이 없어서 세븐편의점을 차려서 사람들을 많이 오게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느정도 아시는분들도 많고 사람도 많아졌습니자 그런데 정말 가끔가다 편의점안에서 노상방뇨하는분 술드시는분 담배피시는분 외부음식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그냥 버리시는분들 코로나인데 마스크 안쓰면서 막망에 욕설 등등 정말 개념상실하신분들 많이 봤거든요 어떤 나이드신 아저씨 할아버지들은 가끔 마스크 안쓰고 들어와서 너희가족 다 죽여버린다 등등 욕하고 때릴거처럼 하시길래 경찰부르거나 그냥 무시 했습니다 그런데 몇몇아이엄마들 너무 힘들고 짜증납니다 저희도시가 그래도 술집도 없고 애들 학교도 주변에 많아서 교육하긴 좋아요. 좀 있으신분들이 사는동네라 어머니 아버지들이 인상 좋으신분들이 많은 편이긴 합니다. 근데 10분의 8정도만 그렇게 좋으신분들이고 두분정도가 정말 골때립니다 솔직ㅎㅣ 애들보다 못합니다 제가 한 이주전에도 어떤 어머님이 아이 마스크 안씌우고 들어오시길래 아이 마스크 씌워주셔야 한다하니 물만 사고 나갈건데 왜 재촉이냐면서 짜증냅니다 저희는 중앙에다가 광장 바로 앞에 있는 큰건물에 입구쪽에 있는 큰 편의점 입니다 그래서 손님들이. 실시간으로 계속 왔다갔다하죠. 그래서 뭐하나 터지면 줄이 길어집니다 그런데 요즘 애들 학교에서. 급식안먹으니까 서울시에서 주는 바우처를 사용한다고 옵니다 저희지역은 서울이랑 경기도 지역이 한군데 다 있습니다 근데 저희편의점이 경기도에 들어갑니다 와서 물어보는거 좋습니다 전화로 물어보셔도 좋아요. 그런데 물건 봉투에다 3만원 이상 다담고 다 1+1상품인데 t멤버십 할인 안되냐고 물어보셔서 안된다 말씀드렸고 그럼 엘페이라도 적립해달라시길래 군말없이 해드렸습니다 근데 바우처 바코드 보여주면서 결제해달라하셔서 그걸로 결제 안된다니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갖다두지도 않고 사과도 안하고 나갑니다 그분때문에 뒤에 줄이 꽉 찻는데도요 그때 솔직히 화 엄청 났습니다 뭐저런사람이 있지 하고 벙쪘구요 그런데도 저희 지역은 김집사 가있어서 그 김집사직원분이 찾으시는게 있으셔서 알려드리느라 그냥 참았습니다 그리고 뒤에손님들도 결제 해드렸어야 하구요 그래도 사과라도 하시던가 제자리에 갖다놔주셨으면 열이 안받죠 솔직히 말해서 그분때문에 끝줄손님 두분 나가셨습니다 그래도 그건 그러려니 넘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저희 매장은 아까 말씀드렸다 시피 손님도 많고 바닥은 대리석에 애들도 많습니다 근데 오늘 애엄마가 혼자 킥보드를 안에 끌고 왔습니다 평상시에 안에 킥보드타면 위험하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안타신다고 말씀하신분들은 웬만하면 갖고 들어오시게 합니다 근데 오늘 터진 이분은 입구에 들어오실때 저랑 엄마는 서로 물건채우느라 바빠서 못봐서 cctv로 살짝 봤는데 킥보드를 타셔서 말씀드릴라했는데 냉장고 앞ㅇㅔ놓으시고 맥주를 고르시길래 그냥 나가서 아이스크림 통확인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 는 밖에서 아이스크림 문 닫혀있는지 확인하고 있을 찰나에 엄마가 저를 부르셔서 들어갔는데 맥주가 사방팔방 터졌습니다. 엄마한테 내용을 들어보니. 그 아줌마가 맥주를 그냥 들고 아이 킥보드를 타셔서 맥주가 옆에 걸려 터져서 물건들이 여러 개 손상되었습니다 마스크 생리대 양말 등등 그래서 저희엄마가 조금씩 묻은건그냥 우리가 닦아서 쓸테니. 많이 묻은것만 사가시라고 그래서 그분이 맥주 만원 포함. 마스크 생리대 등등 근데 그와중에 저희가 조금씩 묻은거 저희가 부담한다했다고 양심도 없는지 이것도 별로 안묻었으니 빼세요 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죠 그렇게 삼만이천원어치 결제하시고 영수증 가지고 가셨습니다 정확히기억해요 그거 계산하시는데 인상 팍쓰시고 영수증 달라셔서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가시고 난뒤에 또 줄서있는 뒤에분들 계산해드리고 닦고 있는데 택 안에도 들어가있고 그주변 물건에 다 묻었습니다 저희는 그걸로 끝내려고 그분 연락처도 안물어봤었습니다 그런데 저녁쯤에 그분 남편이 전화와서 그걸 저희가 쳐서 떨어트린것도 아니고 그 30대 중후반쯤 되보이시는 여자분이 다섯살아이마냥 맥주들고 킥보드 타다가 떨어트려서 그사단이 났는데 그여자분 사과한마디도 안하고 가고 그와중에 다 배상 못받아서 짜증나서 엄마한테 저분 인상 팍쓰면서 나갔는데 왜 그것만 계산하고 보냈냐고 말했는데 그런데 저희엄마는 그냥 이렇게만 넘기자 너무그렇게 다 받으면 안되 사람이 선행을 배풀며 살아야지 라고 말한지 얼마나 지났나.. 전화온 그사람 남편이 삼만이천원 그걸 왜 배상받냐고 저희엄마한테 짜증을 내더랍니다 그럼 우리는 더 배상 못받아서나머지 어쩌지 하고 짜증나있는데 그거라도 받은걸 감사하다하지 못할망정 가만히 있던가 그렇게 남편도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어도 그렇게 하지말지 하고 속상했겠네 말로 끈내면 될것을 저희 엄마한테 전화해서 승을내고 끈은뒤 몇분뒤에 편의점 리뷰에도 밖에 애들 장난감 너무 쌓아놓았다고 모녀가 하는거 같은데 너무 불친절하고 여기가 편의점인지 뭔지모르겠다고 리뷰를 그리써놨네여 솔직히 지들이 맥주 떨어트렸는데 째째하게 물건 배상값 32000원 받아갔다고 쓰시지 저희 자리에 저희가 물건을 얼마나 놓는지는 저희 마음 아닌가요? 저런건 리뷰 신고도 안하는데 그 댓글이나 그분들한테 나머지 젖은것들 돈 더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cctv도 다찍혔구요 증거도 다있습니다 한시간을 넘게 엄마랑 바닥에서 그거 닦고 있었구요비도와서. 우산도 팔고 앉았다 일어났다 닦고 냄새빼고 하느라 엄청 힘들었네요 이걸 그분들이 보시고 사과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편의점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