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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남자의 다섯가지 심리

RubyGuy |2006.11.16 07:06
조회 33,197 |추천 0

1.남자는 천성적으로 시각에 약한 동물이다.

남자는 자기애인이 멋지고 잘빠진 몸매를 가졌다고 해도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여자를 보고 매력을 느끼기도 하고 눈이 저절로 돌아간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자주 다투는 연인이 있지만 그 남자를 한심한 바람둥이로 생각한다면 그건 남자의 본능을 전혀 모르는 여자의 생각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저 바라보는 것에 지날뿐, 그 이상도 아니다.
남자는 천성적으로 시각에 약한 동물이다.
이것이 남자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2.남자보기를 돌같이 보는 여자?? 콧대하곤 상관없는 무심한 여자라면....

콧대가 높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남자들 보기를 돌같이 보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거나 없는 여자라면 남자에게도 매력없는 존재이다. 아무리 이쁘더라도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사랑이라 생각한다. 오래 사귄 연인일수록 편안하게만 대하지말고 자신에게 투자하는시간을 더욱 늘이고 자신만의 비밀을 가지자. 여자는 남자와 사귄지 오래되었다고 해서 모든걸 믿고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데 그건 오해이다. 남자는 자신의여자친구가 항상 소녀같은 마음을 또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남자의 환상을 깨지 마라!!

3.항상 변화하는 모습에 당신의 매력을 플러스!!

여자는 정치나 경제에 모르는 그저 예쁜 화장술에 잘차려진 옷이라고만 생각하는 남자들이 많다.
여자를 근본적으로 무시하는 경향이 강한 남성들에게 항상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물론 이 변화라는 것은 머리 스타일이라던가 전체적인 스타일일수도 있지만 때로는 귀여운 소녀처럼 때로는 캐리우먼처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는 멋진 여성에게는 남자도 눈길을 떼지 못한다.

4.남자도 사랑받기를 원한다.

남자도 때로는 사랑받기를 원한다.
무뚝뚝한 남자일수록 자기를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여자들에게 끌리는 법이다.
그냥 지나치는 말한마디를 기억해두고 배려하는 자상함에 남자는 매력을 느낄것이다.
선물공세보다는 남자도 사소한 것에 약하다
하지만 오히려 너무 잦으면 올가미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다.

5.약한모습은 남자도 싫어한다.

남자는 흔들리는여자 앞에서 자신이 무력해지는 걸 느낀다.
남자에게 무력감이란 자존심과도 같다.
남자에게 지나치게 강한척 하는 것은 오히려 반감을 살수도 있지만 언제나 사소한 모든것을 징징대는 여자친구는 피곤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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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신좀 차려라|2006.11.22 12:12
생체적 반응 따위를 너줄하게 올리지 말란말이다. 매세대 같은 동작만 되풀이 반복하고 살다 죽는 동물이냐? 너희 남자들도 합리적 지성을 갖출때가 되엇다. 생체 충동만으로 살아가려 한다면 사회를 떠나라. 질서정연한 지적인식과 언어와 사고가 결탁된 뇌를 가지란 말이다. 어디서 책임은 던져버리고 충동적 기분만으로 살려고 저런글을 유포하냔 말이다 여자들은 기분도 없고 배알두 읍어서 저자세로 양보하고 사는줄 아느냐, 개쓰레기들 양산하는 저런글 두번다시 배포하지말라, 생체적 충동조절을 위해 교육이란게 생겨난거다 이 사회를 유지하는 기본축이 뭐라고 생각하냐. 각 개인의 소명의식과 가족에 대한 책임과 국가일원으로서 소속감이란 거다, 기분 내키는대로 몸에서 생겨나는 충동대로 살면 벌써 남자들 반은 목숨잃엇다. 여자들이 얼마나 개쓰레기같은 남자들보며 살인충동 느끼는줄 아나? 자중해라. 정도껏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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