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관한 시 한편..
먼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할 수 있는 감정을
가졌다는 건 어찌보면 축복 같다는 말을 하고 싶네..
그리고 맑은 날이 있으면 흐린 날도 있는 거고..
슬플 때가 있으면 기쁠 때도 있고.
비포장 길이 있으면 아스팔트 길이 있고..
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나는 코니들이 이번을 발판으로 더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멀리서나마 지켜 볼 수 있는 것에
만족하고 응원해 주고 싶어..
팬들하고 꾸준히 소통해 주려는 모습이
참 멋지고 예쁘고 감동적이야!
파팅콘 힘내콘 짱이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