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 소니 공동 제작에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인 스파이더맨을 뽑는 오디션
~ 당시 기사 ~
새 '스파이더맨' 후보를 놓고 그야말로 설왕설래가 수개월째 이어진 가운데, 금주 중 그 결말이 나올 전망이다.
최종 단계 전에 떨어졌다는 95년생
'티모시 샬라메'
오디션을 크게 망쳤고 떨어지고 나서 슬럼프 왔다고함
이미 아역스타로 유명했던 97년생
'에이사 버터필드'
넷플릭스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출연
<<이변! 아사 버터필드, 차기 ‘스파이더맨’ 최종 탈락...
톰 홀랜드vs찰리 플러머vs찰리 로우>>
마블이 밀었다는 스파이더맨 후보 99년생
'찰리 플러머'
최종 2인이었다고 한 96년생
'찰리 로'
최종 후보였던 배우들이 떨어지고 결국 뽑힌...
모든 테스트 후 최종적으로 뽑힌 96년생
'톰 홀랜드'
기존 배우들과 어울리고 연기 호흡도 좋아서
최종적으로 뽑혔다고함
장꾸 이미지 스파이더맨은 톰홀랜드가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