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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타돌 언급 미안하지만

진짜 아콩 ㅇㄹ이는 내가 난생 처음으로 애들 옆에 있는 이성 중 질투 안 한 대상이었음… 내가 질투가 진짜 엄청 심한데 막 그렇게 또 티는 안 내 무튼 근데 질투심이 엄청 강한데도 진짜 엠씨 발탁기사 떴을 때도 토깽이 둘이서 쿵짝 맞추겠거니 싶어서 되게 좋아했고 내 돌이 다른 여돌하고 쿵짝 하면서 무대하는 것도 진짜 헤벌레 웃으면서 보고 난 이 케미 너무 찬성임 ㅠㅜ ㅇㄹ이도 되게 친남동생처럼 친근하게 대해주는 거 같아서 너무 좋음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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