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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작년 이맘때 너무 행복했던 거 같아

2020 특유 뭔가 그게 있었던 거 같음 진짜 쨍쨍한 여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막 쪄죽는 찜통 더위도 아니었고 수빈이 엠씨 발탁돼서 방학마냥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안 가서 집에서 진짜 소소한 것들 드라마 정주행 이런 거 되게 행복했었는데 그만큼 불안함? 때문에 힘들기도 힘들었었고… 2020에 되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 생각함 근데 딱 그 시기가 수빈이 엠씨 발탁 된 시기였던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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