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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유리구슬같은 현진아

재워달라구? 했을때부터 마음먹은거 다 알아
뭔가 해주고싶었던거 다 알아
근데 정말 실행에 옮겼네
널 어떻게 안사랑할수가 있지..
덕분에 잘자긴 커녕 밤을 샐거같아
현진아 너는 푹 잘자라
추천수1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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