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사람들속에서 정상인이 들어가면
오히려 내가 이상한사람이된다는게 딱이였던 집단
맨날 하는일이 남뒷담화 불평불만
상사에게 딸랑딸랑 지맘에안들면
쪼르르가서 일러바치기 전생에 일본앞잡이였던듯
지가하는일은 무조건 다 받아들이고 이해해줘야하고
남이하는 행동이 이해안가면 왜 그러지는지 물어도안보고
지멋대로 해석해서 윗사람에게 꼰지르기
우물안에 개구리
니가 거기서나 왕이지 딴데가서는 그냥 찐따임
찐따새끼 감투하나 씌워주고 그것도 권력이라고
숨막힐정도로 갑질하는데 진짜 뒷통수한대 갈기고싶었음ㅋㅋ
난 거기 두사람처럼 노예근성이없어서 니 ㅈㄹ맞은성격
절대 맞춰주기싫었다
내가 일하러갔지 니 색히 비유맞춰주러간게아니거든
니들은 그자리에 누가 들어와도 다 맘에안들껄?
그거하난 장담하지 평생 기술도없이 청소나하고
돈도 백만원 겨우넘게 벌면서 그지같이살아라 ㅋㅋ
거기 계약 끝나면 어차피 너 받아줄곳도없으니
꼴값은 그만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