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또한 지나가리

우리 다람쥐 민혁이...앞으로 얼마나 승승장구하려고 지금 아픈 걸까...군대 제대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지금까지 뛰어왔으니까 잠시 쉬라고 아픈건지.. 참 속상하기만 했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니까 회복 기간이 너에게 준 휴식기간으로 생각하게 해주네

민혁아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지금은 회복에만 집증하자 우리 멜로디들도 비투비 포유 1위를 위해 집중할게

사랑해 밥 잘 먹고, 잠 푹 자고 곧 다시 만나자

추천수6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