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영이가 제일 불쌍함

도잉이 얼마나 허탈할까 열심히 준비한 첫 공연 도중에 셔터 소리 들리고 관객들은 난간에 매달리고 초대한 친구들은 팬들한테 쫓겨서 화장실에 숨어있고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