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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뮤지컬하는중에 웃긴썰 풀게

도영이 울때 나 조카 슬퍼서 막 나도 울뻔했는데
꾹 참고 막 손부채질하면서 더운척 안운척하고 있었는데
옆에 쳐다보니까 다른 사람들도 다들 안슬픈척 다 참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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