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뮤지컬 화장실에서 감동받았던 게

내가 예정일이 아닌데 갑자기 시작해서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게 없었단 말이야 ㅠㅠ 심지어 치마 입고 있어서 더 걱정이였어 근데 내 뒤에 계시던 분께서 안절부절한 나보고 먼저 말 걸어주시고 ㅠㅠ 필요한거 챙겨주심.. 진짜 너무 감사해서 뭐라도 드렸어야했는데 너무 급해서 감사하다는 말 밖에 못했음 .. 진짜 너무 감사했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추천수63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