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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서로에게 길들여졌다는 거?

그리고 다른 멤버들도 그렇겠지만

아무래도 초창기부터 함께 해서 그런지

더 애틋함이 느껴져...

예전에 바비가 진환이를 엄마라고 하고

자기는 장남이라고 했던 게 기억이 나네 ㅋㅋ

암튼 그동안 잘 버티고 살아준 거

대견하고 기특하고 칭찬해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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