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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납량특집⭐ 공포&소름&도시괴담&미신&미스테리썰 풀어주라!! ⚆_⚆

ㅇㅇ |2021.07.17 21:05
조회 226,180 |추천 417

❌페북 인스타 유튜브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오늘은 엄청 요청이 많았던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추천수417
반대수12
베플ㅇㅇ|2021.07.17 21:16
이런 것도 되려나...? 재작년에 반에서 마니또 했었는데 책상에 선물 상자 있어서 두근두근 열었거든? 근데 벌레 시체랑 머리카락 잔뜩 넣어있어서 소리 질렀음 ㅠ
베플ㅇㅇ|2021.07.17 22:15
내 친구 시험기간만 되면 인스타 현활 뜨게 화면 키고 공부함
베플ㅇㅇ|2021.07.18 07:56
코로나가 아직도 안 끝났는 게 가장 큰 공포다 진짜
베플ㅇㅇ|2021.07.18 14:03
너네 공포유튜버 윤시원이란 사람 알아?? 그사람이 진행하는 시청자 공포사연 컨텐츠에서 본 건데.. 부천에 사는 사연자가 고3 수능이 끝나고 2015년 말~16년 초쯤에 친구들이랑 같이 다른 친구 집에서 술 먹고 놀다가, 새벽2시쯤에 집에 가려고 나왔대. 큰길로 가는 친구랑 빠이빠이 하고 본인은 본인 집으로 가기위해 큰 길 근처에있는 오르막으로 된 골목길로 들어섰음. 그 골목길이 골목치고는 꽤 폭이 넓은 편이었는데(10~15m정도) 저멀리 여자 세 명이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 상처 가득한 발에는 아무것도 안 신고 같이 사연자를 등지고 걸어가고 있었다는거야. 한겨울에 패딩도 없이 원피스만 입고 맨발로 걷고있으니까 조금 무서워져서 큰길로 돌아갈까 그냥 눈딱감고 이 길로 갈까 고민하다가, 취하기도 했고 호기심이 생겨서 그냥 가던길로 가기로 마음을 먹음. 그렇게 걷다가 세 여자와 거리가 점점 좁혀지는데 가까워질수록 보이는 게, 세 여자는 아주 느릿느릿 걷고있었고 세 명이 발 박자를 다 똑같이해서 걷고 있었대. 뭔가 소름이돋아서 빨리 지나쳐가야겠다 하고 발걸음을 재촉하다 세 여자랑 사연자가 일직선상에 놓이게 된 순간 사연자의 귀에 들려오는 소리.. 저 씨x새끼가 우리언니 다리 쳐다봤어. 심지어 여자들은 넓은 골목길의 중앙?쯤에서 걷고있었고 사연자는 무서워서 골목의 끝에서 걷고있었는데 바로옆에서 귀에 속삭이는 것 마냥 그 소리가 들렸다는거야... 사연자는 그자리에 그대로 굳어서 1분동안 바닥만 쳐다보다가 시선을 아래쪽으로 향한채 고개를 살짝 돌려서 그쪽을 보니까 세 여자가 안 가고 사연자랑 같이 멈춰서서 기다리고 있더래;;;; 사연자는 ㅈㄴ소름돋아갖고 그 길로 줄행랑, 오르막길 끝에 와서야 뒤를 돌아봤더니 세 여자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있었대.//여기까지가 사연의 끝이고 더 소름돋는건 지금부터임. (대댓으로)
베플ㅇㅇ|2021.07.17 21:13
항상 비오는날에만 아무도없는 현관에 불이켜지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비에젖은 우산은 집에 안가져오는게좋다고함.. 특히 빗물에 음기가 강해서 귀신이 달라붙을수도 있다고 ㅇㅇ.. 항상 비에젖은 우산 현관에 놔뒀거든..그거듣고 복도에놔뒀더니 지금은 불안켜짐
찬반k1z|2021.07.18 04:16 전체보기
2년전 결혼하고 신혼집 구하려고 했는데 대출 좀 하면 서울 아파트 3억에 살 수 있었어. 근데 대출이자 아끼려고 전세살이 하기로 했지. 올해 전세 끝나서 전세살이 2년간 모은돈으로 그때 아파트 매매하려고 봤는데.. 지금 6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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