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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IGHTSSAK SSUNIDEUL


할미가 어렸을 때는.. 빛삭 콘타스트라는 게 있었어잉.. 짬짬이가 불타는 기분이었지 그려..


아 할머니 그만 좀 하시라고요~!~!!
그 말만 벌써 1014번 째 라고요~!~!~!
불 꺼드릴 테니까 이만 주무세요.


탁.


그란디.. 내가 이 말 했었나?
할미 어릴 때 빛삭 콘타스트를 했는디
짬짬이가 불 타는 기분이었어랴..


... 아 저 도 참 여 하 고 싶 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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