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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점점

슼며들고 있네 ㅋㅋㅋㅋㅋ맨 처음에 현진이 보고 예쁘게 생겼다고 좋아하다가 승민이는 오빠이름이랑 같아서 정감가고 노래 잘한다고 좋아하다가 지성이 보고 지금도 본명보다 다람쥐라고 부르고 창빈이는 랩 잘하고 웃기다고 좋아하고
다음엔 용복이 보고 아우 우리 용복이~하면서 이쁘게 생겼다고 했다가 찬이 보고 잘생기고 영어 잘한다고 했다가 리노 되게 잘생겼다고 했다가...이번엔 정인이 슼레들 들어보고 노래 잘한다고 빠짐
엄마랑 덕질하기 재밌다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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