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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ㅈㄴ 서러웠던 적 있냐

나 고딩때 명절에 친척들 다 모이게 돼서 다같이 얘기하는데... 장학금 탄지 얼마 안됐을 때였어서 엄마가 그거 막 자랑했거든... 너무 대놓고는 아니구 나 원래 공부 열심히 하는 거 친척들이 다 아셨어서 그냥 적당히 기분 좋은 티 내면서 말씀하셨는데 작은 할아버지가 나보고 그래도 딸이라서 은메달이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진짜 환멸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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