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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달이면 나오는데

내가 육면식이었으면 짐싸고 어느 길로 걸어나가야 되는지 물어보고 문앞에서 기웃기웃에다가 나가는 날 뭐먹을지까지 생각해뒀다
+ 하루하루 웃음꽃에 발걸음이 솜털처럼 가벼울듯 조금 아쉬움도 있...으려나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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