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ist es immer이랑 리바이 독백 미쳐 진짜..
독백도 엘빈을 따르겠어!!! 같이 힘차게 하는 게 아니라 담담하면서도 무언가 포기한 듯한 목소리로 읊어내는 게 진짜ㅠㅠ 엘빈을 따르기로 결심했지만 그 과정에서 동료들을 잃고 지하도시에서의 자신도 잃어갔다는 게 목소리에서 잘 드러나서 너무 좋와.. 희망과 체념을 잘 섞은 느낌.. 음질도 그냥 나레이션이 아니라 정말 옆에서 얘기하는 느낌이라 더 좋고 20대에 아직 죽음이라는 것에 익숙치 않은 순수한 리바이를 카밍이 너무너무 잘 나타냈음. 목소리랑 브금 캐해 다 개오진다
이건 진짜 주기적으로 봐야 함
첫 부분부터 몸에 힘 다 빠지고 뽕 풀충전된다
https://youtu.be/vvwkrz5I0n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