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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최범규가

매사에 칭찬듣는거 예쁨받는거 최고 좋아하는 우리 범규가.. 자기 잘 한 일 쏙 빼놓고 형한테 고마운 일만 마구 얘기했다 이거지…. 나 갑자기 얘가 매일같이 하는 표현의 농도가 달리 느껴져서 죽고 싶어 우리 범규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단단하고 커다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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