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였으면 어떻게든 카드 빌려준거 자랑하고 싶어서 여러분 여러분! 수빈이 형이 또 칠칠맞게 카드를 잃어버려서 제가 카드를 빌려줬는데 형이 고맙다고 저 몰래 바디오일을 사줬더라구요!! 이랬을텐데 자기가 한 일은 말 안하고 어떻게 수빈이가 바디오일 사줬다는 이야기만 할 수 있지?? 진짜 여기서 개깜놀 했고 카드 빌려준 것도 나였으면 선뜻 못했을 텐데 군말 없이 빌려준 것도 진짜 ..... 너무 착해서 널리 알리고 싶음
나였으면 어떻게든 카드 빌려준거 자랑하고 싶어서 여러분 여러분! 수빈이 형이 또 칠칠맞게 카드를 잃어버려서 제가 카드를 빌려줬는데 형이 고맙다고 저 몰래 바디오일을 사줬더라구요!! 이랬을텐데 자기가 한 일은 말 안하고 어떻게 수빈이가 바디오일 사줬다는 이야기만 할 수 있지?? 진짜 여기서 개깜놀 했고 카드 빌려준 것도 나였으면 선뜻 못했을 텐데 군말 없이 빌려준 것도 진짜 ..... 너무 착해서 널리 알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