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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영업 하는거 안좋은거 알지만

나였으면 어떻게든 카드 빌려준거 자랑하고 싶어서 여러분 여러분! 수빈이 형이 또 칠칠맞게 카드를 잃어버려서 제가 카드를 빌려줬는데 형이 고맙다고 저 몰래 바디오일을 사줬더라구요!! 이랬을텐데 자기가 한 일은 말 안하고 어떻게 수빈이가 바디오일 사줬다는 이야기만 할 수 있지?? 진짜 여기서 개깜놀 했고 카드 빌려준 것도 나였으면 선뜻 못했을 텐데 군말 없이 빌려준 것도 진짜 ..... 너무 착해서 널리 알리고 싶음

추천수2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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