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일동안 같이 걸어줘서 팬 대 팬으로서 너무 고맙다..마음으로든 직접 몸으로 달리든 얼마나 열심히 응원했는지 다 알어 나도 같은 팬이니깐ㅋㅋ
우리의 빛나는 여덟 엉덩이들 알아봐주고 믿어줘서 너무 고맙구 우리 앞으로도 여기서 쭉 함께했으면 좋겠당..ㅎㅎ
분위기 아작낼까봐 힘든 티도 못내고 혼자 속으로만 삭힌 일도 많았을텐데ㅋㅋ큐ㅠㅠ그것도 견뎌줘서 너무 고맙고 곧 맞을 천 일 우리가 짐 행복한만큼 티즈들한테도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잇도록..!!
총공 조카 달려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