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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3 사담

정말 지극히 사담입니다
수능 122일 남았는데요
3학년 수시를 많이 못봐서 123학년 평균 등급이 제가 원하는 의예과에 지망하기에는 애매한 등급이 나와 버렸어요
그래서 정시로 의대를 노려볼까 합니다
비투.비 덕질은 킹덤 때 돕고 그 이후로 쭉 덕질을 쉬었어요
그런데 민혁오빠 코로나 확진을 보고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어요ㅠㅠ
얼마나 열심히 일만 했으면 ㅋㄹㄴ 확진이 영화 플롯마냥 아픈 사연이 있는 건지... 항상 열심히 하니까 무슨 일이 생겨도 주변인들이 두 배로 마음이 아프고 억울하고ㅠㅠ
저는 3학년 올라오며 마음가짐이 다 흐트러졌는데... 다시 새로운 마음을 먹게 되었어요
하기 싫다고 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저는 항상 불평하면서 해서 그게 어떤 건지 잘 몰라요. 하지만 이제부터 해보려구요:)
민혁오빠 꼭 꼭 부작용 없이 나았으면 좋겠어요 기도할게요 힘내요 항상 행복해요 아프지 말아요 저는 대학 붙고 계속 멜로디 할거에요:)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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