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에 목맨 TV조선
나야나
|2021.07.19 12:28
조회 631 |추천 1
나는 트로트를 좋아해서 트로트 프로를 자주 본다. 그런데 요즘 TV조선에서 하는 내딸하자 를 보면 미스트롯2 결승 심사위원 점수에서 2위에 58점이나 뒤지고도 1위를 강탈한 함량미달 양지은에 의한 양지은을 위한 양지은 뛰우기 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프로에는 미스트롯2 결선 출연자들 10여명이 출연하는데 9명은 양지은의 악세사리로 전락하고 말았다.모든 프로내용이 양지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오로지 양지은만 뛰우기 위해 존재하는 프로다.그런데 양지은이 송가인처럼 TV조선을 배신할 확률은 100%라고 본다.이유는 양지은 어머니가 방송에서 양지은네 식구들은 미스트롯2 전에는 TV조선 채널은 전혀 안봤다고 했다.그만큼 보수언론 TV조선을 싫어 했다고 했다.그런 양지은을 TV조선이 매주 띄우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TV프로는 출연자들을 동등하게 대우하고 방송 분량도 동등하게 해줘야 하는게 기본인데 양지은은 거의 방송의 30~40% 이상을 독차지 한다.양지은의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면 로보트가 부르는 것같다. 웃는것 움직이는것이 억지로 하는것이 표가 난다.양지은에 목맨 TV조선 이유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