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브이앱하는데 수빈이가 일화 풀어줌ㅜㅜ
지갑 잃어버렸다고 슬퍼하는 형한테 걱정 말고 카드에 돈 채워서 다 쓰고 돌려달라고 해준 범규도 너무 따숩고 그런 범규 마음이 너무 예뻐서 지금껏 안 쓰고 간직하다는 수빈이도 너무 예쁨ㅜㅜ 보답해주고 싶어서 범규 불면증에 좋은 바디오일 몰래 선물했다고...ㅠㅠ
수빈이가 범규한테 착하다고 고맙다고 한 이유⬇️
자기가 카드에 돈 넣어서 빌려준 건 쏙 빼놓고 형이 자기 생각해서 바디오일 사줬다고 너무 예쁘다고 고맙다고 팬들한테 자랑해줘서...
사실 ~~해서 형이 고맙다고 몰래 사줬다고 얘기할 수 도 있는건데 형아 칭찬만 왕창 해주고 간 거 진짜 생각 깊고 따수운 거 같고 그거 본 수빈이도 잊지 않고 범규가 해준 일 다 설명하고 고맙다고 해준 거 진짜 너무너무 예쁨ㅜㅜ
다른 멤버들이랑도 예쁜 일화 너무너무 많지만 어제 저거 듣고 진짜 우리 애들 다 따숩고 정겨운 애들이구나 싶었음ㅜㅜ 아무리 친해도 카드에 거금 넣어서 빌려주기 힘들텐데 서로가 서로에게 쌓은 신뢰가 버여서 너무 좋았고 그런 동생 예쁘다며 꼬옥 간직한 채로 몰래 선물 챙겨준 수빈이도 참 멋지고ㅠㅠ 그런 수빈이형 마음씨 팬들한테 꼭꼭 자랑해준 범규도 진짜ㅠㅠ
너무 순수하고 착하고 예뻐서 평생 모아해야겠다는 생각만 가득임ㅠㅠ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
다들 이 이쁜이들 알아줬으면 좋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