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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기 진짜 너무 오랜만이네

뇌졸중땜에 3월 백현이 밤비 나오기전날 쓰러져 입원해서
퇴원한지 한 달 다되간당
지금은 느긋하게 경수앨범 주문해놓고 26일 기다리는 중임
우리 고영희는 여전히 나만보면 냥냥거리고
아침마다 한숨쉬며 내가슴팍에만 올라앉아 동군영만 보여주지만
나는 한번 크게 아팠다가 나아서인지
모든게 다 새롭고 기뻐

다시 또 올게

올수만 있음 매일 오고프다 여기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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