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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가 또 있을까봐 살짝 두렵

아니 너무 좋은데 아 너무 좋음 근데 아 ㅋㅋㅋ 약간 진짜 수련회 온 것 같아 ㅋㅋㅋㅋ
비대면으로 하는 1000일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딱딱 준비해뒀을 줄은 몰랐음
잠깐 딴짓하면 나 혼자 뒤쳐짐 지금 나름 열심히 노저으면서 따라가고있긴 한데 저기 해적님들아 배가 너무 빠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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