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전에 친구가 좋아하는 잼이랑 내 취향 얼굴인 런 둘만 알고 있었는데 둘이 잘어울리길래 잼런 찾아봄
포타 조지다가 이거 진짜인 거 아냐? 하고 유튜브 켰는데 1차가 조카 없는거야 ㅅㅂ
접었다가… 아냐 원래 진짜 사랑은 티내지 않는 거야 했다가…
조카 뚝심있게 다른 애들 이름도 모르고 잼런만 먹음 지금은 걍 아예 딴 걸로 갈아탔지만 그땐 잼런에 진심이었어 텐케이랑 무슨 스프링브리즈엿나 그거 재밌는데
먼가 추억이고 맘이 저려 …잼런보고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