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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새벽에 노래 들으면서 우는 중임 ㅠㅠ

솔직히 진짜 불안했었거든.. 할 것 같으면서도 불안 하고 이 느낌 뭔지 알잖아 다들 근데 어제 이렇게 확신 도장을 찍어주고 줄줄이 아래버스 와주고 저런 장문 글을 써주고 또 난 그걸 읽고 눈물 나고 진심으로 감동하니까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 말고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어 그낭 이 사랑이 너무 가족에게 받는 사랑이고 내 안식처 같은 느낌이야..

우리 진짜 오래 보자 환갑 잔치도 하자 평생 사랑해 세븐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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