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화나서 스스로 퇴사한 30살 초반입니다
저는 아직도 의문점이되서 이렇게 판에
글을 남기려고합니다...폰으로 해서 혹시
띄어쓰기가 잘못되어도 양해 부탁합니다ㅠ
그리고 많은얘 기가 오가는 얘기인데 제가
많이 함축시킨 것도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ㅠ
1. 저는 제가하는업무가힘들어서 그 남자사원분께서
예전부터 2차검사자리로 이동시켜준다고 했고,
심지어 자르기전에 남자사원분이 2차검사하는분하고
자리바꿔서 제가 그자리로 들어간다고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쉬는시간에 있던일이 문제였죠...
그 남자사원분이 생산쪽에 일하시는분한테
품질갈생각없냐 쉽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다들리더라구요...
저는 그때만해도 다른사람을 하나 더 쓰는건가??
하면서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바보같은생각을 한거죠ㅠㅠ...)
저는 그래서 내일부터 2차검사자리로 가는거에요?
물어봤는데 돌아오는건 아니랍니다..
그러면서 그분이 하시는말이 참....
팀장님이 원래그분을 2차검사자리로 넣고싶었는데
그분이하겠다고해서 저는 생산쪽으로 가야된다는거에요...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는 너무화나고 어이가 없었지만 다 거짓말인걸 알지만
그냥 알았다는식으로 네...이랬고...
저는 이 회사가 나를 짜르고싶은데 말못하니깐
힘들게해서 자진퇴사를 시키고싶은것을
눈치채고 너무 아닌것같아서 퇴사를 했습니다...
제가 그리고 그전에 말씀드릴게 남자직원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저는 생산쪽에
가고싶지않은 이유도 얘기한 상태였는데....
저를 굳이 저렇게해서 보내려했던 이유가
아직도 제 머릿속을 휘어잡고....
퇴사한지 넘었지만 아직도 어떤이유인지 모르니
정말 남자직원한테 톡해서 물어보고 싶을정도입니다....
진짜 힘들어서 한번은 울어서 다른 생산팀장이나
파트장이 보고 울고있다라고 얘기해서 그게오점인건지...
새로 들어오신분이 저랑 같이 둘이해달라고
대표한테도 얘기하고 남자사원분한테도 얘기해서
꼭 마치 그게 제가 신입을 시켜서
둘이 해달라고 말해봐~~이런식으로 들려서
그게오점인건지....
(참고로 저는 절대시키지않았고 첫날부터 전체적인
업무를알려주니 너무 벅차다고 생각하여 말한겁니다...)
2번째는 회사대표의 태도가 아직도 전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퇴직서를 쓰려고 대표한테 찾아갔지만
하필 외출을하셨고 대표님옆에 일하시던 사원분이
계셔서 퇴직사유를 얘기드렸죠...
저는 솔직히 2차검사자리로 간다했는데 왜또
생산자리로 가는지 이해가안간다고....
저는 왜 이리갔다 저리갔다 해야되는지 이해가 안간다...
얘길했죠... 그런데 일하던 도중에 문자하나 오더라구여
오늘부로 퇴사처리했습니다 라고 대표번호로...
참....아무리 그분께서 얘기를 다해주셨다하지만
그냥 문자로오는건 처음입니다...
제가 생각하는회사는 아무리 얘기를 들었다해도
직원이 어떤것때문인지라도 궁금해서
전화를해서 이유들었는데 다시한번 뭐때문인지
얘기를 듣는게 대표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냥 문자딱한통뿐....너무 기가차서 말도안나오고
마치 기다렸다는식으로 퇴직서쓰고 20분지나고
문자가오니.... 정말 화가나서 거기있는거 깽판치고
나오고싶었는데 참아가면서 제가 원래하던일 그대로
똑같이 하고나왔습니다...(참을인그어가면서...)
참....여기회사는 그냥 사람필요할때는 애기다루듯이
어르고 달래서 그만못두게하고....
지금은 비수기라서 정리할사람 정리하는건지....
저는 하루종일 저2개의 생각으로 침범하여
머리가 너무아픕니다... 댓글에 꼭 제가 잘못한게
있다하면 얘기해주세요...
또한 이런경험담이 있다면 같이 공감하고싶습니다.....
꼭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