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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지만 말 나온 김에

초록창에 여창구 검색하면 자동완성으로 '천상부운여백의 수유개변여창구' 뜨잖아. 
근데 이거 '하늘에 뜬 구름 흰 옷 같더니, 잠깐 사이 푸른 털 강아지 모양으로 바뀌어버리네' 라는 뜻임.. 
그 중에서도 여창구가 如 같을 여, 蒼 푸를 창, 狗 개 구 → 푸른 개와 같다. = 파란색 좋아하는 몽몽이 

이름도 딱이지 않아??ㅋㅋㅋㅋㅋㅋ 여원이라는 예명도 예쁘고 잘 어울리지만 본명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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