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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약간 재휸스 전체적인 느낌?이

되게... 고귀한 신 같은 느낌임... 신이라기 보다는 약간 뭐랄까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든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흘러넘쳐서 전지적 작가 시점의 작가 같음,,, 되게 관망자 같은 느낌?... 난 예전부터 이렇게 느껴왓는데 실제로 엥셔 세계관 내에서도 그런 역할 이어서 좀 소름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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