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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쓰니 |2021.07.20 23:58
조회 1,202 |추천 1
헤어진지 몇개월..지났는데..당시 좀 어정쩡하게 헤어졌거든요.

그녀의 카톡 프사에는 제가sns에 쓴글귀에 대한 답변 비슷한내용과..제가 힘든글 올렸을때 맞춰 배경음악이 변경되고...
오해하는것일수도 있지만 너무 타이밍도 내용도 맞고 해서..
이사람 한참 행복해야할 나이에..한참 새로운사람 만나야할 때인데...너무 미안하고..안타깝더라고요..

몇개월만에 연락해서
정확히 이별을고하고..
몇번오가던 장문의카톡에서..
마지막에는 정말 심하게. 모질게..말을했네요..
그땐 이러는게 더 나을거다..다시 잘될수는 없는것이기에..잠깐 크게마음 상하겠지만.. 저같은 사람에게 미련 빨리 잊고 마음정리 될거라 생각했는데..


사람이 마음에도 없는 소리..못된말 쓰고.. 하니..죽겠네요.
너무 미안하고..그런생각한 제가 참 한심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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