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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정말 살면서

강태현같은 류의 얼굴을 본 적이 없단 말이야. 사실 저런 얼굴이 존재하는 게 신기한거긴한데 암튼 그래서 처음에 봤을 때는 어? 싶었음. 잘생겼는데 뭔가 뭔가 약간 그런 느낌이 있었음. 근데 이제 그게 된 거지. 자꾸 보니까 아 세상 씹어먹는 포브스 선정 세계미남이 될 얼굴이구나. 강태현은 내 미적 개념을 하나 더 개발시킨 사람임. 이렇게 날이 갈수록 눈은 높아져만 가고... 암튼 빨리 컴백했음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사진 하나 투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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