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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는 멀쩡한데 시간은 멈춰있고...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ㅜㅠㅜㅜㅠㅠ 뭐 하나 되는 게 없네 내 모습이 우스워... 하염없이 키웠던 둘만의 세상에선.. 덩그러니 나 혼자 여기 남겨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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