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부터 느꼈는데 우리 동네 페이펄 알바분이 멜로딘거 같아
갈 때마다 비투비 노래 연속으로 나와서 어느정도 확신하고 있었는데 오늘 100%확신하게 된게 노트 고르고 있었는데 되게 익숙한 노래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이거 뭔 노래지 했는데 현식이 블랙인거야!! 또 막 약간 흥얼거리시는 걸 듣고 나서 백프로다!!! 이러고 막 입꼬리 주체안되게 겁나 흥분상태 ㅋㅋㅋㅋㅋㅋ 마스크 있어서 다행이였지 그러고 계산할 때 턱 끝까지 혹시 멜로디세요?? 이거랑 츠츳 맴돌았는데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물건 담을때 슬쩍 배경화면 보이게 폰 놓았다가 들구 나왔다.... 티 내고 싶은데 소심해서 말은 못 꺼낼거 같고 다음에 갈 때 나팔봉 키링이라도 달고 갈까? 흐아ㅏㅏ 기분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