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삶이 미친듯이 힘들아서 덕질조차 재미가 없었거든? 그래서 휴덕하고 요즘 걍 감정 없는 인간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난도모를 듣고나서부터 진짜 위로받음 뭔가 희망찬 멜로디..그래서 며칠째 꿀꿀했던 기분이 나아지고 투바투 청량한 노래 다시 다 들으면서 정말이지 기분이 행복해졌어 그래서 오늘 집 와서 밀린 투두 다 보진 못하고 캠핑편이랑 제일 최근거만 봤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 있더라 아이돌한테서 위로받는다는 느낌 처음 느껴봒어 지금 떡밥 주워먹기 ㅈㄴ 힘듦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