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상태도 만족함. 더 바라는 거 없이 진짜로.
요즘 뭐 새로운 떡밥 없는 거는 인정하는데 매주 경청 라디오도 하고 위더보 맨날 오고 그래서 딱히 빈다는 느낌은 안 들더라고. 다른 곳에서 덕질할 때는 예전 떡밥 물고 빠는 게 일상이었는데 여기는 그냥.. 뭐.. 지금도 딱히 뭐 부족하다는 거 못 느끼고 추팔하는 것도 다 너무 새롭고 좋고 컴백하면 어련히 알아서 하겄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기다리는 중이야. 다른 더비들 비판하는 거 아니고!! 그냥 내 생각이랑 비슷한 더비들을 잘 못 본 것 같아서 내 이야기 하고 싶어서 글 쓰는 거니까 불편하면 가던길 가면 돼!
컴백날짜가 안 정해져서 더 목 마르지 않은 것도 있는 것 같고.. 티저도 뭐 알아서 하겄지! 요런 느낌?
나도 입덕 후에 처음 맞는 앨범이라서 너무 너무 기대하고 있긴 해 기대 아예 안한다는 건 아님 그저 막 그렇게 지금 상황에 불만이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