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새벽에 폰으로 쓰는거라 주서없고 오타많을 수도 있엉
나는 성재후아유때 입덕한 멜로디인데 그때는 딩초시절이여서 커뮤도 거의 안했고 공카랑 짹눈팅정도만 했었어 약간 꽃밭이였지..핳
그러다 ㅋㄷ때 판보다가 재밌어 보여서 들어오게됐어
그래서 멜로디된지는 오래됐지만 그때 분위기가 어땠는지 이런건 몰랐단 말이지
근데 오늘 애들 서치하다가 옛날게시물까지 보게됬는데 점점 사람들이 비투비 알아주고 우리 집가길 1위했을 때, 봄기억 1위했을 때, 그리워하다 2주연속 1위한 거, 여름콘, 형라 미안해 나왔을 때 사계절노래들 차트인한 거 등등등 보면서 막 울컥하는거야ㅠㅠ
또 든 생각이 (여기부터 한을 좀 먹거등.. 응 보기 싫으면 ☆☆로 뿅!)집가길 전에는 3년차나 됐는데 1위못해봤다고 실력영업하는데 진짜 실력 있으면 왜 안 떴겠냐고 까이고 집가길 1위하니까 지상파 1위는 누구나 한다 이러고 봄기억 공중파 1위하니까 히트곡 없다 대중성 없다 이 난리... 그리워하다 1위하고는 또 뭐래더라 쨌든 뭐라 하는거 보고 어그로와 까들은 언제나 존재하는구나 그리고 ☆☆매 활동마다 발전하는거보면서 또 뿌듯하고
이런저런 난리들 보고 왔더니 3시가 되도록 추억여행 다녀옴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누가 읽어주긴 할까 겁나 주저리주저리 혼잣말인데ㅋㅋㅋㅋㅋ
어쨌든 죽기전에 주마등 스쳐지나간다고 하잖아 그런 느낌이였어 기뻤던 일들, 화났던 일들, 슬펐던 일들을 담은 3시간짜리 영화보고 나온기분이야 여운남는다
여기까지 읽은 사람 있을지 모르겠는데 결론은
#평멜선언 #예지앞사 #멜로디사랑_해
후 이제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