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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진짜 속상하다

학생인데 지방러야....내년에 고3이라서 진짜 큰맘먹고 첫 오프이자 학생일때의 마지막 오프라고 생각하고 뮤지컬 보러갈려고 방학이니까 시간도 맞추고 좌석 못잡아서 양도받아서 4열에 잡아놨단말이야

재예매 좌석이더라구...

근데 그거보다 더큰문제는 아버지 회사에서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수도권 갈려면 서류 제출해서 결제받고 가야한데.......... 허락해줄리가없지......

기말 시험기간에도 그거 볼 생각에 공부하고
방학인데도 하루종일 스카 박혀서 공부하다가 그거 볼생각에 공부하고 그랬는데 아예 희망이 꺾여버리니까 진짜 속상해 ..........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늦덕이라 현식옵 솔활할때 입덕했는데 솔콘이라도 갈껄하고 후회되고.... 학생때 오프뛴 추억 없을것 같아서 속상하다 그냥 쓸곳이 여기밖에 없어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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