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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마크 좋아하면서

뭔가 더 열심히 살고자 하는 의지가 샘솟는듯
좀 전에 온 버블 보고 너무 멋있어서 눈물나왔다... 나는 마크만큼 바쁘게 사는 것도 아닌 주제에 시간 없어서 못했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데 ㅜㅜㅠㅠㅠㅜㅜㅠㅠ
솔직히 진짜 이마크만큼 동기부여해주는 사람 없음 ㅜㅜㅜ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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