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끈끈하게 뭉쳐서 격려하고 힘내려는거 너무 좋아
더 노력해야할 건 많지만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고, 이렇게 친절하고 착한 사람들이 나랑 같은 가수를 좋아하는 팬들이란 게 좋아
여기 와서 몇번 위로도 많이 받았었고 정보도 많이 얻고 그래서 테이들한테 고마운게 정말 많아
나 이 글 썼던 테이인데, 이 때 진짜로 댓글들 보면서 더 울었었어 너무 고맙고 따뜻해서ㅜㅜ 나 원래 사람을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스테이들은 좋더라..다들 착하고 도움도 많이 줘서..
요즘도 각자 스스로 마음 다스리고 노력하려는거 대단하고 사실 나도 멘탈 진짜 약한데 테이들 덕분에 격려랑 힘도 많이 받아서 점점 세지고 있는게 느껴져. 옛날 같았으면 이런 글도 못썼을 거야..
물론 지금 힘든 상황이지만 이겨내자! 앞으로도 스키즈를 좋아하는 마음이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도 조금씩 더 노력해보자 ㅎㅎ 난 테이들 믿는다 고마워!